내 분대원 한명이 보급에서 뽑은건지 15킬인지 암튼 저 멀리서 저거넛 입고 채석장 c거점 적창고 뒤로 우회해서 후랴부랴

뒤뚱뒤뚱 뛰어가던데 뒷모습에서 다급함과 설렘이 느껴졌다


좋은소식있길바래 저붕아 하면서

킬로그봤는데 3킬이후로 소식이없음 ㅋㅋ c거점 알라봉죽순이들과 수많은 살상장비에 범벅되어 죽었나봄

근데 ㄹㅇ 뒷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아직도안잊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