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뒤져가는 빨갱이 살려서 서방세계의 맛 좀 보여주고 연기인 부분도 있었겠지만 동료로 생각해주고 세뇌 풀리고 나서도 우린 팀이라고 해줌

마지막에 벨식이 팽할때도 벨 쏠 거라는 거 ㅈㄴ 티내면서 반격할 여지도 줌

이만한 놈들이 어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