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ddit.com/r/modernwarfare/comments/e1guhw/korean_savage_gets_so_many_nukes_but_no_one_wants/


위 레딧 글 보는데 Korean Savage라고 콜옵 위주의 플레이 영상을 올리는 유튜버가 있는데 

댓글 반응 보니 꽤 살벌해서 좀 놀람. 이유를 보니 리버스 부스팅 때문인듯.






이번 콜옵은 드리프터 및 여타 유튜버들의 실험을 통해 SBMM(스킬 기반 매치 메이킹)이 적용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는데, 기준이 최근 5경기의 킬뎃으로 결정된다고 함. 그래서 여러 인기 유튜버들이 5경기에서

대충하거나 좀 죽은 뒤 경기를 나가는 식으로 낮은 성적을 채운 뒤 초보자들이 모여있는 방에 들어가 

학살하고 실력을 과시하면서 전술핵을 띄우고 조회수를 챙기고 있는거 아니냐는 의혹을 받는듯. 

그 중 하나가 코리안 세비지고.


다만 그것과 별개로 해당 유튜버는 운동실조증이 걸린 아버지를 이용해 모금을 한 적이 있어서 이미지가 

이미 나쁜 것도 있는듯. 치료비를 위해 모금을 했는데 왜 자동차랑 집은 왜 그대로냐면서.

사기 아니냐는 의혹이 이미 돌고 있었는 듯 보임.


여튼 유저들이 코리안세비지 관련한 글에서 다른 유튜버들도 같이 언급하면서 적의를 나타내고 있더라.

자극적인 컨텐츠를 뽑아내기 위해 시스템을 악용한다고.

종종 콜옵 유튜브 챙겨보는데 커뮤에선 저런 분위기인 줄은 몰랐음. 


어찌보면 결론적으로는 SBMM 시스템으로 발생되는 리버스 부스팅 때문에 이런 문제가

불거진것 같음. 기존작에선 딱히 별 소리 없던것 같은데. 리버스 부스팅으로 고통받는 건 

결국 자신과 같은 양민 유저라는 그런 의견이 있는듯 보임. 그래서 개발진은 이 사태를 빨리

해명하고 고쳐야 한다는 분위기가 팽배한듯. 물론 반대하는 의견도 있고. 

저기도 사정 참 어지럽게 돌아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