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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말할거도 없이 은근슬쩍 섞여나오는 PC질
미국놈이랑 호주놈은 은근 재밌고 괜찮은 캐릭터인데 흐긴이랑 빨갱이년은 솔까 거부감만 듬.
아서는 흑인 드립 안치고 넘어가도 되는 타이밍인데 굳이 꼭 흑인 어쩌고 하면서 어필함. 극초반에만 몇번하는게 아니라 그냥 내내 계속 뇌절침.
폴리나 이년은 그냥 ㅈㄴ 만능임. ㅈㄴ 냉정하고 ㅈㄴ 화나있고 ㅈㄴ 다 잘해. 의무병 출신인데 총 그냥 ㅈㄴ 잘쏘는 설정임. 주변 인물들은 얘를 막 떠받들여줌. 오우 이 레이디는 모든 면에서 완벽해서 낙지놈들은 당해낼 수 없을걸? 이러면서 그냥 치켜세워주니까 얘가 중간중간 멋있는 씬을 보여줘도 뭔가 ㅈ같음을 지울 수가 없음.
막말로 고스트가 있어도 계속 소프나 프라이스가 고스트는 최고의 요원이지, 막 총도 잘쏘고 은신이든 격투든 ㅆㅂ 다 잘해! 게임 내내 ㅇㅈㄹ해도 ㅈ같을거같은데.
그리고 배브도 그렇고 좆차대전에서 스나이퍼 엘리트나 메기솔 찍는게 요즘 트렌드인지 애들이 잠입을 좋아해.
병력들이 와아아아 하고 소리지르면서 서로 꼬라박는거는 그냥 컷씬으로만 대충 우겨넣었더라 ㅋㅋ
스토리 자체도 뭔가 엉성함. 그래서 서로 국적도 다른 얘네는 어쩌다가 한팀이 된거지?는 캠페인 내내 설명이 없고 프라이싱거는 왜 얘네를 굳이 안죽이고 내내 감옥에 가둔거지? 싶은게 많음. 결말 자체도 뭔가 꼬추를 팍 식게 하고
사실 이건 뱅가드 문제라기보다는 요즘 콜옵 캠펜 자체가 결말이 여기서 끝이야? ㄹㅇ? 싶은게 대부분이긴 함.
월드앳워로 따지면 제국의사당 점령하는 챕터 싹 날려버리고 베를린 지하철을 점령했더니 갑자기 컷씬이 나오고 전쟁이 어쩌고 몇마디 독백하다가 후일담과 함께 엔딩 크레딧 올라오는 수준.
중간에 갑자기 프라이싱거가 건물안에 있던 부하들이나 장교들 싸그리 죽일때는 ㅎㄷㄷ해서 이색기가 쿠데타 각 잡는구나였는데 마지막에 밝혀진게 그냥 인맥들이랑 다른 곳으로 빤스런하는게 목적임 ㅋㅋ 무슨 비밀무기로 전세역전도 아니고 히틀러 죽은걸 노려서 바로 정권 잡아서 연합군과 협상. 이런거면 차라리 나았는데 이색기 목적 듣고 나니까 바르코프가 쌉선녀로 보이더라
미국놈이랑 호주놈은 은근 재밌고 괜찮은 캐릭터인데 흐긴이랑 빨갱이년은 솔까 거부감만 듬.
아서는 흑인 드립 안치고 넘어가도 되는 타이밍인데 굳이 꼭 흑인 어쩌고 하면서 어필함. 극초반에만 몇번하는게 아니라 그냥 내내 계속 뇌절침.
폴리나 이년은 그냥 ㅈㄴ 만능임. ㅈㄴ 냉정하고 ㅈㄴ 화나있고 ㅈㄴ 다 잘해. 의무병 출신인데 총 그냥 ㅈㄴ 잘쏘는 설정임. 주변 인물들은 얘를 막 떠받들여줌. 오우 이 레이디는 모든 면에서 완벽해서 낙지놈들은 당해낼 수 없을걸? 이러면서 그냥 치켜세워주니까 얘가 중간중간 멋있는 씬을 보여줘도 뭔가 ㅈ같음을 지울 수가 없음.
막말로 고스트가 있어도 계속 소프나 프라이스가 고스트는 최고의 요원이지, 막 총도 잘쏘고 은신이든 격투든 ㅆㅂ 다 잘해! 게임 내내 ㅇㅈㄹ해도 ㅈ같을거같은데.
그리고 배브도 그렇고 좆차대전에서 스나이퍼 엘리트나 메기솔 찍는게 요즘 트렌드인지 애들이 잠입을 좋아해.
병력들이 와아아아 하고 소리지르면서 서로 꼬라박는거는 그냥 컷씬으로만 대충 우겨넣었더라 ㅋㅋ
스토리 자체도 뭔가 엉성함. 그래서 서로 국적도 다른 얘네는 어쩌다가 한팀이 된거지?는 캠페인 내내 설명이 없고 프라이싱거는 왜 얘네를 굳이 안죽이고 내내 감옥에 가둔거지? 싶은게 많음. 결말 자체도 뭔가 꼬추를 팍 식게 하고
사실 이건 뱅가드 문제라기보다는 요즘 콜옵 캠펜 자체가 결말이 여기서 끝이야? ㄹㅇ? 싶은게 대부분이긴 함.
월드앳워로 따지면 제국의사당 점령하는 챕터 싹 날려버리고 베를린 지하철을 점령했더니 갑자기 컷씬이 나오고 전쟁이 어쩌고 몇마디 독백하다가 후일담과 함께 엔딩 크레딧 올라오는 수준.
중간에 갑자기 프라이싱거가 건물안에 있던 부하들이나 장교들 싸그리 죽일때는 ㅎㄷㄷ해서 이색기가 쿠데타 각 잡는구나였는데 마지막에 밝혀진게 그냥 인맥들이랑 다른 곳으로 빤스런하는게 목적임 ㅋㅋ 무슨 비밀무기로 전세역전도 아니고 히틀러 죽은걸 노려서 바로 정권 잡아서 연합군과 협상. 이런거면 차라리 나았는데 이색기 목적 듣고 나니까 바르코프가 쌉선녀로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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