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나오는 흑인 애들은 아무도 안궁금하고 아무도 안물어봤는데 자기가 흑인이고 흑인도 이러이러한걸 할 수 있다구~ 하면서 굳이 꼭 어필을 할라함.
낙지 색기들이야 뭐 인종청소 하던 애들이니 껌둥이껌둥이 거리는게 어색하진 않아서 극초반에 흑인 드립 나오는건 크게 어색하지 않는데 애들이 계속 그걸로 뇌절침.
  
폴리나는 딱 PC충 페미니스트 감성 캐릭터. 걍 다 잘하고 쌔고 ㅈㄴ 냉정함. 여러 잡다하고 구질구질한 설정 다 붙어있으면서 그냥 이러면 멋있어보이지? 싶은 캐릭터. 솔직히 콜옵에서 만능인 여캐야 일로나나 케인, 파크 등등 있긴 있었는데 주변 캐릭터들이 폴리나는 최고야! 하면서 계속 억지로 띄워주는 ㅆ1발년은 얘가 처음인듯.
  
스토리도 특수부대 뱅가드의 활약 이라면서 세계 곳곳에서 날아다니는 그런건줄 알았는데 솔까 얘네 한게 초반 기지 습격했다 내내 감옥에서 쳐맞는게 다잖아.ㅋㅋ 마지막에 악당도 ㅈㄴ 허무하게 죽고 그 목적도 ㅈㄴ 허접한거였고 마지막에 그냥 문서 몇개 보더니 뱅가드는 지금부터다... 하면서 억지로 후속작 요소 쳐넣는거도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