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열차 위 뛰어 다니면서 하는 미션이라 꽤 재밌었음, 길이도 짧은편이 아니라 대체적으로 ㄱㅊ
작전 통가: 해 뜨기 전 까지는 별로, 팀이랑 합류 해서 해안 포대로 돌진할 떄는 꿀잼이였음
스탈린그라드: 재미란 존재하지 않는 스토리 씬이랑 갑자기 아빠 죽고 즙 짜는거 보면 개빡침, 심지어 씬이 길어서 그 동안 핸드폰 보고 있었음, 우체국에 같혀있는 사람들 구할 때랑 옥상에서 엄호 할 땐 재밌긴 했음
미드웨이: 연출이 좋았음 특히 항모 터질 때는 영화 같았음.. 대신 조작감이 구리다는게 단점, 이번 작 중에서 탑2 정도 되는 듯, 마지막 항모 뿌시고 워후 할 때 기분 좋았음
누마누마 트레일: 컷씬 부분 좋았음, 맵도 디테일 하고 이쁨, 그냥 재밌는 정도
레이디 나이팅게일: 모던에서 파라 옛날 미션이랑 똑같음, 게임 엔진처럼 미션도 컨트롤 cv 한 듯, 모던 때는 몰입감이라도 있었는 데 이번엔 그딴거 없고 걍 공포게임 같음
처음에 저격수 잡는것도 재미 없었음,
토브룩의 랮츠: 재밌게 잘 만듬, 햄스 줘 패고 싶음
엘 알라메인 전투: 이번작 탑 2인 듯. 탱크 나오고 대규모로 싸우니까 잼씀, 햄스 죽이고 싶음
제4제국: 유치원생이 만든 미션 같음, 마지막에 악당 족칠 때 아무 이유없이 걍 꼴받으니까 태워 죽이는거 보면 혈압 오름. 환불 마려움, 마지막에 프로젝트 피닉스랑 에테르 같은 서류 나오는거 빼고는 기억도 안남, 진짜 개 노잼..
결론: 스토리 짠 사람 죽이고 싶음
이번작 탑 1 : 햄스 죽빵 맞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