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앳워의 하이라이트가 아니었을까 싶음


좁은 비행기 안을 이리저리 다니며 정신없이 싸우는데 현장감 오졌음. 8:05 부터는 카미카제도 뜨고 미군 구축함 걸레짝으로 만드는 연출도 있는데 맨 첨 봤을 때 존나 충격과 공포 그 자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