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가드 흥행실패의 원인
사실 뱅가드 존나 성공함. 상업적으로는... 근데 캠페인 호불호가 많은 이유가 여자때문임. 뱅가드 특공대 중 겉으로는 아서가 주인공인 것처럼 묘사했지만, 캐릭터의 상징성이나 분위기 이끌어가고 스포트라이트 받는 실제 주인공은 폴리나였음. 여기서 사람들이 많이 실망했는데.. 뭐 대단한 드라마를 보여주진 못했다고 봄. 나쁘게 말하자면 콜드워의 헬렌파크만도 못했음.
전쟁물 주인공은 그냥 남자가 맡는게 맞음
프라이스처럼 오래된 캐릭도 있지만 애들러처럼 뉴페이스인데 단숨에 인기가 떠오른 캐릭도 있었음. 여자가 끼면 자꾸 스토리 몰입에 방해되는데.. 이유는 유저 대부분이 남자니까. 여자도 총겜 한다지만 아마 콜옵 매출의 98~99%는 남자고객이 올려주고 있을텐데 걍 남자로 가는게 맞음.
폴리나처럼 여자를 주인공으로 쓰는 건 여성향 드라마에서 자꾸 소년감성의 러브스토리 집어넣으려는 거랑 같음. 여자들 입장에선 공감도 안되고 빡치지..
그냥 뱅재앙 각본자체가 쓰레기임 도대체 특수부대의 기원은 뭐고 그래서 궁극적으로 무엇을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음
ㄹㅇ 쌈박질은 남자가해야 가장 멋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