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때야 말할것도없고 블옵 콜드워도 첩보기 부르면 "여기는 첩보기, 현장 감시를 실시한다." 이러고
항공정찰 부르면 "링스 3-3 현장을 공격한다. 폭스 투! 폭스투!" 이런식으로 각각 콜사인하고 공격 대기한다는 보이스 나오고,
퇴장할때도 "다들 수고해라. 첩보기 현장을 이탈한다." 한다음에 TAACOM 오퍼레이터 보이스도 같이 나와서 뭔가 스트릭 부르는맛 있기라도 한데
뱅가드 이건 시발 내가 스트릭 불러도 부처댜위가 아군 정찰이 온다 좋았어 이러고 이거 가끔 듣다보면 아군 스트릭이 오는건지 적 스트릭이 오는건지 헛갈릴때도 있음 ㅅㅂ 뭔 성우 부를 돈도 없엇던거 아니냐.
항공정찰 부르면 "링스 3-3 현장을 공격한다. 폭스 투! 폭스투!" 이런식으로 각각 콜사인하고 공격 대기한다는 보이스 나오고,
퇴장할때도 "다들 수고해라. 첩보기 현장을 이탈한다." 한다음에 TAACOM 오퍼레이터 보이스도 같이 나와서 뭔가 스트릭 부르는맛 있기라도 한데
뱅가드 이건 시발 내가 스트릭 불러도 부처댜위가 아군 정찰이 온다 좋았어 이러고 이거 가끔 듣다보면 아군 스트릭이 오는건지 적 스트릭이 오는건지 헛갈릴때도 있음 ㅅㅂ 뭔 성우 부를 돈도 없엇던거 아니냐.
내가 그런거 땜에 계속 콜옵했는데 그냥 없애버리니까 진짜 재미없어짐
ㄹㅇ루 ㅋㅋㅋ 좀 과몰입하다보면 내 스트릭 이탈 대사 듣고 아 고맙다 여기서부탄 알아서 하겠다 식으로 읊조리면서 해서 몰입감 200%였는데
시대가 시대라 알보병들이 무전기를 다 들고다닐린 없으니 이건 없어도 그러려니함
시대 따질거면 부처 목소리는 환청이노? 그것도 안들려야하는거 아닌가?
정작 킬스트릭 쓰면 무전기 꺼내던데
아나운서는 옛날 2머전 콜옵때도 그랫자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