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시절에 그래도 한가족이라고 어머니 마음으로 많이 퍼줬더니만 처먹을건 다처먹고 독립한답시고 러시아에 테러저지르던 테러범들 소탕하러 옴.
게임 내에서는 나오는 내내 빡처있는데 당연히 그럴만 하지 ㅆㅂ 변방으로 전출됐는데 좋겠냐?
아무리 일 열심히 해도 승진 안시켜줘, 그렇다고 다른데로 전출도 안보내줘 같이 일하는 새끼들은 테러집단 하나 컨트롤 못하는데.
그런데도 누구 탓하지 않고 열심히 자기일에만 집중하면서 꿋꿋히 자기 길을 감.
그런데 지들 잘못도 모르고 개기는 샌드니거들한테 가족들 몰살당하고 자기도 개죽음 당함.
바르코프 비하하던 이새끼는 1970년대에 아일랜드 독립 막겠다고 총질하던 새끼들임.
그나마 서방진영에서 제대로 상황파악 하던 인물이었지만
또 하나의 별이......
나라에 열심히 충성하고 봉사했으나 결국 좋은 척, 착한 척 가쉽은 지들이 다떨고 본인은 천안함 당함(지네나라 테러하던 새끼랑 편먹는건 덤)
+@
이 참피새끼들은 근 10년간 주둔해서 치안 유지 해줬지만 결국 일개 테러집단하나 컨트롤도 재대로 못함.
아...아... 그립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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