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한다고 뱅가드니 뭐니 개발해서 어이구
이해도 안되고 이입도 안되는 병신같은 스토리
왜 모였는지 이유도 없고
개성없고 무지성으로 띄워주는 pc범벅 캐릭터들
존나 재미없고 감성팔이 한포대 넣은 미션
플레이 하다가 뒤지면 오리지날 모던미션들처럼
"니가 심연을 들이다 보면은 심연도 니를 들이다 본다." 같은 글귀가 나오는데
글귀내용이 명언이 아니라 개좆같은 올려치기 캐릭터들이 한 말임. 존나 오글거리고 볼때마다 좆같음.
빨리 미션하고싶은데 컷씬은 쓸데없이 존나길고 재미도 없는데다가
이야기 전개도 병신(지랄하다 잡히고 캐릭터들 옛날이야기로 미션 진행하다가 혼란을 틈타 탈출해서 최종보스 잡음 ㅅㄱ ㅋㅋ)인데다가
캐릭터들 추억팔이하는 미션도 각각 2개정도로 존짧
그나마 주인공들이 베를린으로 침투하게 만든 이유인 프로젝트 피닉스는
막 연합국에 다크에테르 뿌리서 좀비 난장판 만들거나 숨겨왔던 핵무기로 시밤쾅 하거나 달나라로 로켓타고가서 데스스타 만들어서 지구폭격하거나
이따위의 개짱짱 스케일 큰 존나 무서븐 계획인줄알았는데
까고보니 그냥 빤쓰런치는 계획이였고 ㅋㅋㅋㅋ
그리고 미션 내내 나치가 나쁘게 느껴지지도 않음 ㅋㅋ
거기에 모던처럼 캠페인만 좆박았으면 모르겠는데
얘는 멀티 좆병신에 좀비도 좆병신이라 그냥 겜 자체가 폐기물임 ㅋㅋㅋㅋ
그냥 모던 리부트처럼 월드앳워 리부트나 만들지 ㅋㅋㅋ
아 근데 그러면 디미트리랑 레즈노프랑 게이커플로 나왔을라나
전작 : 포병은 전쟁의 신이다. 뱅가드: 희망을 놓지마!
병신새끼들이 계속 대표캐릭터 ㅇㅈㄹ떨더니 빌드업도 없이 회상은 ㅈㄴ 시키는데 정작 어케 만났는지도 안보여주고 메인빌런도 병신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