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 출시 1주년을 축하하고 워존을 뱅가드에게 내주기에 앞서 그린 스티치와 아이들이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야 아직도 스티치가 서방을 무너뜨리려던 차대 페르세우스였는지 다국적 코스프레 동아리 부장이었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름의 카리스마는 마음에 들었던 것 같음 용가리도 함께
다 아는 얼굴이노
흰둥이 깨알같노 ㅋㅋ
이런거 많이 그려주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