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꺼멓던 허옇던 총쏘면 죽고 안맞으면 살고 아무도 신경안쓰고 잘만 전쟁하고 살아왔는데
요새 유독 게임계에서 ‘억압받는 약자의 강인함과 그들의 유쾌한 반란’ 이딴 개억지 구도가 존나 나오네
나치는 애초에 피부 하얗다고 덜죽인적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