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타이틀 답게 돈존나 때려박은티나는 애니메이션, 그래픽이 좋아서 내가 꾹참고 하는거지 


이새끼들이 그래픽이 좆구렸다면 아마 욕존나 바가지로 쳐먹고 버로우탈 게임이 아닌가 싶음 


모던워페어 2019도 밸런스가 거의 과거 모던워페어 2 멀티 생각날만큼 개막장이였지만 솔직히 그래도 참고할만했음

사기무기들은 그냥 바닐라 순정 상태 Or 도트사이트 나 몇개 부착물만 달아주면 만렙 사기무기나 쪼렙사기무기나 순전히 사용자 피지컬에 달렸기 때문에


엠뽀 덥배 너프 이후 아스발 나오기전까진 사실 특별하게 밸런스가 개판이라고 생각해본적은 없었음.





뱅가드 멀티는 플레이하면 할수록 골수 콜옵유저인 나조차도 절레절레 고개를 저을정도로 영 아니다 싶음. 


무기밸런스가 개판인건 인지는 하겠는데 무기 밸런스 + 맵밸런스 +파츠 밸런스 +특전 밸런스 그냥 총체적으로 조화를 일으켜 병신같은 시너지를 일으키고있음. 



무기는 뭐 당연하게도 밸런스가 서로 안맞고 쓰던무기만 주류무기화됨. 뭐 이건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문제는 이겜 무기의 파츠 랑 특전이 캐릭터레벨이랑 무기 레벨에 따라 언락되는게 성능이 좀 어마어마함.



대표적으로 대구경탄 바이탈. 이거 달아주냐 마냐에 따라 100식이랑 stg는 그냥 천당과 지옥을 오간다고 봐도 좋은 무기가됨. 

지금 코어 멀티 뛰어보면 한방에서 절반 정도는 바이탈에 대구경낀 총들고 경량퍼크 뛰면서 매트릭스 찍으면서 이상한무기 쓰는 뉴비를 학살중이라고 보면됨. 



안그래도 기본 무기들도 ttk가 짧은데 이런 정신나간 피해량 증가 파츠들 때문에 ttk가 무슨 아르마나 스쿼드 같은 리얼리즘 fps마냥 눈깜빡하면 뒤짐. 



근데 맵밸런스도 두더지 잡기 수준으로 혼돈파괴 망가 라서 어떤 맵들은 태어나서 3초만에 죽고 다시 태어나고를 반복함. 


리스폰 도 개 병신같아가지고 방금 죽인놈 옆에서 태어나는 일도 빈번한 맵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