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보면 대접도 잘해준거같더만. 애들러한테 구라 안까고 위치 부는게 진엔딩이더라.
  
너무 선넘는거 같다고 페르세우스 계획에 반대하다가 유리처럼 총 맞은거면 오갈데도 없고 통수 맞은거니까 배신할만한데  페르세우스한테 적극적으로 찬동했던놈이 왜 배신하는건지 모르겄음.

총맞은거도 그냥 아라쉬가 질투해서 독단적으로 트롤한거였고.
근데 그럼 양쪽에서 버려진 벨식이가 너무 비참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