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링카드 둘러보다보면 보일 하트브레이커
아니 시발 왜 2머전 겜에 장검이랑 화살 지랄임? 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의외로 실제로 존재했던 일이다
별명은 매드 잭 이었던 잭 처칠은
전선에 백파이프, 브로드소드, 장궁을 들고 출전했음
상또라이새끼들중에서도 상또라이였던놈임
백파이프 불면서 수류탄 까고 돌격하는 미친짓을 하거나
실제로 활로 저격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1939년에 이미 장궁은 트럭덕에 부숴져서 칼을 들어서 공격 개시를 명령했다고 함
이후 1943년 전선에서 잃어버린 자신의 칼을 찾다가 미군과도 조우한 적이 있고
1944년엔 백파이프 불면서 적 공격을 방어하다가 수류탄에 맞아 기절해서 포로로 잡힌적도 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