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fps 원탑 게임이라
가격 좀 올라도 살사람은 산다.
그래서 이전 겜보다 가격 올려 일단 팔고
핵심 충성 유저들 살만큼 다 샀다고 판단해서
한달도 안돼 세일이라 말하고 원래 가격으로 파는거
이거 같은데.
크리스마스 세일 때 살려고
컬쳐랜드 문상 8% 할인할때 캐쉬 충전해놓기는 했는데
막상 뱅가드 25% 할인하니 땡긴다 ㅋㅋ
크리스마스까지 더 할인할 때를 기다린다 vs 지금 세일할때 산다.
갈등생긴다.
주말이기도 하고 다른 할만한 겜도 없고
콜드워 뉴크타운 맵만 계속 하는것도 질리고
어케해야 되냐 ㅋㅋ
딱히 그렇다기 보다는 각각 별개라고 봐야함 가격은 이제 현지화 포기하고 걍 살놈만 사라고 올린 건 맞는데 지금은 단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뱅가드가 진짜 존나게 안팔려서 똥꼬쇼 하는 거라서
지금 콘솔판 패키지는 재고가 남아서 블프라고 반값 세일 중일 정도로 상황이 심각함 나온지 1달도 안된 게임인데 사실상 벌써 덤핑단계까지 가고 있는 수준
그런데 무료 이벤트 때 해봤는데 확실히 모던엔진에 시스템 사용해서 콜드워보다 확실히 재밌긴 하더라.
장점이 모던엔진 쓴 거 하나 밖에 없음 근데 그게 존나 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