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1할때 맨마지막에 동료들 처형하면서 다가오는 빡빡이 외팔장애인새끼 보면서 개씨발 좆같네 하는데 프라이스가 딱 권총 밀어주면서 그새끼 단발로 조지는거 진짜 역대급 쾌감이었고


프라이스 심장 멎는 그 삐 소리나면서 화이트아웃되는 연출때매 아...시발 대위님 죽은듯 ㅠㅠ 했는데 모2 연출 ㄹㅇ ㄱㅆㅅㅌㅊ였고 

모던2는 걍 미션 하나하나가 다 생각남 팀 플레이어부터 엔드게임까지 진짜 연출은 걍 노빠꾸 숨쉴틈없는 블록버스터였음


모3은 욕 많이먹는데 난 세번이나 정주행할정도로 재밌게했음...에펠탑 무너지는건 지금 다시해도 지릴듯 



모1~3의 공통점은 개좆같은 보로롱 보지대장부 억지캐릭터도 없고 하나같이 전부 상남자캐릭터에 걍 스토리? 부실하면 뭐어떰ㅋ 하고 개쩌는 연출로 밀어붙였다는거임


요번 모던이 대청소미션 하나정도나 기억나는데 모1~3부터 인상깊은 연출미션 대라고하면 줄줄히 나오는것의 차이인듯함 각본가 데려오고 스토리 리부트하고 이러면 뭐함

기억에 남는 미션이 없는데 심지어 저거넛 미션조차 걍 아 시발 귀찮네지 존나 박력있는 연출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