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그 화산?같은곳 말고는 베르단스크처럼 솔트마인, 슈퍼스토어, 스토리지 타운, 프로메네이드 웨,이스트


이런 특정지역이 정말 머릿속에 남는것처럼 뱅존은 하나도 기억나는거 없음.. 가끔 건물 몇채 있어도 조금만 벗어나도 평지넓고 나무 많은 허허벌판임, 바위산이거나,


베르단스크 처음할때도 못해도 쿼리나(추워존 솔마) 에어포트, 슈퍼스토어 이런곳은 엄청 기억에 남았는데 뱅존은 기억에 남은 지역이라곤 화산같은곳밖에 기억안남.


줜나게 달리고 달리고 달려도 풀숲에 풀숲에 풀숲임ㅋㅋ.. 그러다 꼬리잡히면 엄폐물도 하나도 없어서 오토마톤같은거에 레이저맞고 죽음.


시가전도 거의 없고, 솔직히 못할정돈 아닌데, 재미는 엄청 떨어졌음. 유저도 확실히 많이 접을거같음. 


베르단스크에서 smg들고 시가전하는게 재밌었는데 뱅존은 AR안들면 지형상 엄청 손해거나 smg는 못쓸거같은데..


워존이 뉴비 유입은 많이 없어도 모던워페어 총 디테일하고 사운드랑 오퍼도 멋있고 한번씩은 다 찍먹을 할정도였는데 뱅존은 진짜 무료게임 이라지만 찍먹자체도 생각 안들듯..


모던2에서 확 다 갈아엎었으면 좋겠다 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