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저차가 있어서 그리 느껴지는지 모르겠는데 경사로에서
낙하산 펼치면 실제 눈에 보이는거보다 가리가 훨씬 길어보인다

베르단스크 써밋은 웅장한 느낌에 거리감은 제대로 됐던가같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