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아이콘 캐릭터인 메이슨 우즈 밀어내고
스토리의 메인 주역을 꿰차고
오히려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벨식이 보다
에들러 위주의 스토리 진행을 함.
근데 별 반발도 일어나지 않고
벨식이 입장에서는 홍들러 씨발새끼인데
자유 진영 입장에서는 영웅임
진짜 잘 만든 캐릭터라고 봄
기존의 아이콘 캐릭터인 메이슨 우즈 밀어내고
스토리의 메인 주역을 꿰차고
오히려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벨식이 보다
에들러 위주의 스토리 진행을 함.
근데 별 반발도 일어나지 않고
벨식이 입장에서는 홍들러 씨발새끼인데
자유 진영 입장에서는 영웅임
진짜 잘 만든 캐릭터라고 봄
더빙도 잘뽑음
이게 아이코닉이지
최근 모든 게임 중에서 잘만든 인물 중 하나라고 생각함
근데 이런캐릭터가 전작에 나왔는데 최근 콜오브듀티에 아이코닉 캐릭터가 없다고 하는 정신병걸린 페미작가가 있다??
블옵하면 메이슨 우즈 허드슨 레즈노프 메넨데즈 이런 애들이 자리 선점 씨게하고 있는 와중에도 걔들 비중보다 많은 애들러가 나온게 전혀 아쉽지 않았음
어떤 씨발련은 최근 콜옵시리즈에서 아이코닉 캐릭터가 없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