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중인 우르지크스탄을 안정화하겠다는 사명감으로 들어옴.

알카탈라가 계속 테러해서 동료들 여럿 죽어나감.

처음에는 전투할때 민간인 쏘지마!! 이런 대사 치던 애들이 이제 실시간으로 일반 시민들이 테러범을 숨겨주고 있는거 아니냐는 불만성 대사를 치기 시작함.

계속 이런날 반복되고 러시아군들 멘탈 나가기 시작.

어느날 총질하다가 주인공의 실수로 민간인들 무더기로 사망. 이때 멘탈 바사삭일때 바르코프가 등장해서 저놈들은 테러범들에게 협조한 똑같은 테러범들이고 이런 놈들도 싸그리 죽여야 다른 애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다고 합리화 쉴드 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