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현상금 잡으면 궤도 돌아가서 유령 다 찍히고


파밍 잘되니깐 나중에 돈 넘쳐서 궤도 돌아가고


마지막 원 가까워져도 거물 현상금이 주변에 널려있어서


적 위치가 계속 찍힘.


메타가 이렇게 변하니깐 베르단스크 때는 3써클 후반쯤부터 정찰 돌리고 자리잡고 겜하던 메타에서


마음 편히 겜 끝날 때까지 거물현상금 찍고 잡으러 다니는 메타로 바뀌었음



적 위치가 다 찍히니깐 써클 좁혀지면 긴장감 감돌던 그 맛은 당연히 사라졌거니와


잘하는 스쿼드는 계속 무한 궤도 돌려서 초보자들이 겜하기 더더욱 어려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