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작 모던1 - 소닉붐 유탄 rpg, 스토핑 파워
구작 모던2 - 모든 것을 내주고 뽕을 얻음
모던3 - fmg 아킴보, 지문묻은 카메라같은 뿌연 그래픽
블옵1 - sr71 요구 킬 수가 단 8킬, 이후 11킬로 군견 소환
블옵2 - 쇼크챠지 바운싱베티 조합 캠핑 무한반복, 방패거치 후 열화상 기관총 캠핑
블옵3 - 반자동샷건 뿌리개, 스페셜리스트 능력 죽창대결, 애미뒤진 상자깡
고스트 - 게임이 닉값해서 제대로 해보질 못함
어워 - 독창적인 무기들 만큼이나 엠창적인 밸런스, 모친출타 상자깡의 시발점
인워 - 블옵3 단점과 어워 단점 합침
ww2 - 사단개편 전까진 애미뒤진 용숨샷건, 모든 부위 원샷내는 대전차소총과 못하는게 없는 코만도 사단 등으로 삐걱이던 중후기 밸런스
블옵4부턴 뭐 다 알듯
모던3 +끼기긱 거리는 총성
MP7
고스트 인원수에 비해서 맵이 쓸데없이 넓어서 고스트타운소리들음
그건 한두판 해봐서 느껴봤는데 스트라이크존은 그래도 평범하게 할만했음
고스트 멀티 까이는점이랑 모던리붙 멀티 까이는점이랑 비슷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