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2로 따지면 다니엘스가 노르망디로 가는 선박에서 갑자기 얘는 저스맨이고 얘는 아옐로고... 어디서 왓고.. 어디 전투에 참여했고.... 갑자기 썰을 존나 풀어.
  
그렇게 소대장 팬티 색깔까지 말하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가는건가 하고는 상륙정 문 열리더니 이 싸움이 시작이다 하면서 갑자기 엔딩 크레딧이 올라와.
  
근데 거기에 쿨병 도진 보르릉 대장부랑 영웅놀이충 앰흑을 끼얹은게 뱅페인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