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팀이라고하면 딱 그 게임에 걸맞는 병신들이 개발하고 있겠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그게 아님
막상 개발진을 찾아보면 상상하던 너드새끼는 온데간데없을뿐더러 오히려 표독스러운 표정을 짖고있는 독개구리년들이 한가득함
태어나서 단 한번도 게임이란걸 해본적이 없고 입을 다물고 있어도 저년이 여성 게이 인권시위에서 소리지르는 장면이 떠오르게 생겼음
요즘 대부분 이꼴이던데 독개구리 할당제라도 생겼는지 아님 그만한 인재들이 다 뒤진건지모르겠노..
걍 요즘 트렌드가 게임 좃같이 만들어도 일단 시즌 내고 배틀패스 내면서 대충 떔빵떼우는거임.
유능하긴한데 독개구리년들이랑 일한번 해보고 도저히 못해먹겠어서 다른데로 런치는 애들도 많더라
선 넘은 몇몇 너드들이 문제 일으키는 바람에 저런 애들이 더늘어나는 기회를 줘버린것도 한 건 하지않냐
하프라이프 알릭스 개발자들은 그런 거 하나 없던데 밸브는 얼마나 대단한 회사인가
거기는 대신 발전이 없잖아
알릭스 따라올 vr게임 없는거보면 게임 개발 기술은 발전하고 있는거임
회사에서도 저런 새끼들은 소수일건데 왜 게임 전체가 휘둘리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