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쓸까 말까 했다가 지금이 딱 시간 조지기 좋을 타이밍이여서 씀


선 한줄요약

이번작 캠페인 재미있다고 하는새끼들은 페미or샌드니거니까 멀리해라. 유입 뉴비면 어쩔 수 없고 ㅎ;


이번 모던 리부트 캠페인은 아가리 털었던것 만큼 전작과는 다른 분위기와 좀더 묵직한 연출, 플레이를 보여줌 근데 그게 다임

걍 초반에만 테러가 어쩌고 민간인이 어쩌고 하는데 결국 구작들과는 크게 다르지 않은 권선징악 스토리와 걍 보이는새끼만 쏴죽이면 되는 전형적인 콜옵 캠페인임

까놓고 말해서 혁신은 블옵3 보다 못함. 

아가리 턴걸로는 민간인 죽일때마다 뭐가 크게 돌아오고 다양한 상호작용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뒤진지 10년 다 되가는 레인보우 식스 페트리어트식 분기와 백린탄 말곤 좆도 없으면서 거품만 존나게 낀 스펙옵스 더 라인의 스토리, 콜옵 특유의 건앤런 스타일이 합쳐진 fps 역사를 다시 쓸 갓겜이 나올줄 알았으나


"민간인을 사살하면 안됩니다"

"교전 수칙을 어기면 안됩니다"

"항복한 적을 사살하면 안됩니다"

"아기는 전투원이 아닙니다"

아ㅋㅋ

씨발 하다못해 모3 sas 미션때 민간인 죽일 수 있었다. 이러면서 들개 죽이면 사람새끼냐고 욕박음ㅋㅋㅋㅋㅋㅋ


거기에 겜 진행 방식도 존나 반복적인데


"경기관총이다! 사선으로 우회해!"

"경기관총이다! 연막으로 시야 가리고 우회해!"

"경기관총이다! 섬광탄으로 시야 가리고 우회해!"

하다못해 씨발 중동 부분은 mg34로 바꿔주면 안되냐

전체적으로 임무들 진행 방식이 겹치고 다양하질 않으니 좀 하면 지루하고 뭔가 뇌리에 깊게 박히는 "구간"이 없음




뭐 이런거라던가




이런거라던가


이런게 존나 수십번 수천번을 울궈먹는 흔해빠진 연출이지만 그만큼 먹히니까 수십번 수천번 울궈먹는건데 이런 콜옵식 연출도 없으니 단순한 공갈빵이 아니라 간 자체도 안된 전분 덩어리를 먹는 기분임 

그나마 cctv 플레이는 신박하긴 했지만 우리는 존나 쏴죽일려는 겜 할려고 산거지 3인칭으로 보는 잠입겜을 할려고 산게 아니란 말이여

일단 이번 캠페인 자체는 후속작들을 위해 아껴 놓는다는 기분이 많이 들긴 했는데 후속작도 이런식이면 진짜 실망스러울듯



스토리


개씨발엠창진짜스토리담당자새끼모가지따버려야된다

그놈의 블옵 3가 선녀로 보일정도로 답이 없다

블옵 3는 그나마 진행하면서 ?????? 이러다가 "아따 이건 사실 주인공은 진즉에 뒤져뿔고 시방 이짝까지의 내용은 테일러의 스토리였당께요" 라고 하면 얼추 이해 가기라도 하지

이건 분명 한국어, 한글말 존나 쉬운 1차원적인 단순 스토리를 진행하는데도 ?????????????????????? 이런 반응밖에 나올 수 없음


캐릭터, 스토리 배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 못해 전무함

마블 영화 캡아 3 시빌워에서 스파이더맨 파트를 보면 스파이더맨은 다들 잘 아는 캐릭터니까 다른거 집어 치우고 "MCU 스파이더맨의 배경에 대한 설명"

만 해서 개연성,스토리 진행 다 챙기며 원활한 전개를 보여줌 근데 모던 리부트는 "야 이새끼 알지? 설명 안한다?" 하고 진짜 안함


sas의 짬존나 처먹은 대위인 프라이스는 어째서인지 cia하고 협력하는데 이유를 끝까지 안알려줌 심지어 미국년이 영국인한테 존나 뜬금없이 우린 대리전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것도 뭐 어쩌라는거지 라는 말밖에 안나옴


프라이스의 러시아쪽 인맥인 니콜라이는 정체불명의 물자로 "바르코프는 마더 러시아의 수치다" 라면서 바르코프 조지는걸 도와주는데 대체 뭔 명분으로 어떻게 바르코프를 조질 수 있는건지 설명이 없음 하다못해 러시아쪽에서도 바르코프가 헬조선의 모 군단장(이였던것)마냥 존나 개씹새끼 라는 배경이나 묘사 하나라도 보여줬으면 이해라도 되는걸 그딴것도 없음 

겜 진행만 보면 뒷배 든든한 러시아 민간인 하나가 자국 장군 조지는 내란에 지원한걸로밖에 안보임


알렉스

이새낀걍 고스트 버트더즈나 스타워즈 같은 페미영화 보면 보빨 오질나게 하다가 걍 들러리로 전락하는 한남충 A 이상 이하도 아님

막말로 하다못해 이새끼 파라랑 떡쳤대요 에베베베베ㅔ베베 같은거 하나라도 있었으면 그 병신같은 행동 하나하나가 조금이나마 이해라도 가지 걍 총질 몇번 같이 했다고목숨 가져다 바칠정도로 파라와의 관계가 묘사된게 없음

거기에 모든 일이 꼬이고 자기 전우들 다 죽인 만악의 근원인 하디르를 쉴드치는거 보면 진짜 개씨발 보는사람이 다 좆같음


파라

x살 꼬맹이일때부터 건장한 성인남성 3명을 죽이고 1x살일때는 보릉네 풀풀 풍기면서 러시아 교도소를 털어버리며 2x살이 됬을때는 적대세력 2개를 두고도 자기 세력을 온건히 유지해 CIA라는 멀쩡한 직장을 둔 갓양인조차 반해버릴정도로 뛰어난 리더쉽과 강철과 같은 육체, 꺾을 수 없는 정신력, 천상급 외모를 가진 흡사 신과 비견할 수 있는 그녀
근데 그런년이 지 참모인 동생이 적과 내통하고 독가스털러 몇일 동안 런한걸 모름

??????????????????????????


하디르

하디르 자체는 괜찮음 괴물잡겠다고 괴물된다는게 존나 흔한 전개니까

근데 앞에서 설명한 모든것때문에 이새끼가 만악의 근원이 되버림



늑대





병신


이새끼는 설명충 캐릭터로 만들어서 뭔짓거리를 하는지 어떤 명분과 사상이 있는지 강제로라도 알려줘야 되는데 귀에도 안들어오는 개소리만 주구장창 하다가 걍 대가리에 총알 한대맞고 뒤지니까 노망난 병신 한마리로밖에 안보임 늑대라는새끼가 개새끼인 셰퍼드 하위호환



바르코프

그나마 이놈이 유일하게 뒷배경 사상, 작중 행적 모든게 멀쩡해서 크게 할말은 없음

그런데 이새끼도 결국 마지막에 내가 옳았다 이러다가 칼침 한대 맞으니 파라한테 살려달라고 구는거 보면 보지대장부의 희생양에 불과함



cia 미국년

파라랑 투탑 보지대장부

영국인한테 대리전이라는 개소리를 하고 파라보고 테러리스트라고 하다가 갑자기 말바꾸곤 미국군대 대려다가 러시아 군 기지를 털음

거기에 cia 현직요원이 탈영해서 다른곳도 아닌 중동쪽으로 가는데 그걸 보기만함 

헬조선으로 치면 국정원 요원이 갑자기 잠수타곤 중국에서 북괴들하고 지낸다는건데 그걸 냅두는 개막장짓임


그밖에 좆같은놈들 한트럭인데 더 쓰면 길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


ㄹㅇ 요즘 짱깨새끼들이 핫해서 그렇지 게임쪽 원조 씹새끼들은 엠흑 pc충새끼들이다

상남자들 피터지는 배드에스겜이 보릉네 씹오지는 좆병신겜된게 너무나도 원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