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부터 시즌3정도까진
개조부품들이 외형 성능 다 똑같아서
탄창은 그저 '대용량 스피드탄창' 하나밖에 선택지가 없었다고 봐도 됐는데
시즌4 총기부터 이런 거 조금씩 신경쓰더니
말년에 나온 그라프는 나름 재미있는 탄창옵션도 넣어줬었네
초창기부터 시즌3정도까진
개조부품들이 외형 성능 다 똑같아서
탄창은 그저 '대용량 스피드탄창' 하나밖에 선택지가 없었다고 봐도 됐는데
시즌4 총기부터 이런 거 조금씩 신경쓰더니
말년에 나온 그라프는 나름 재미있는 탄창옵션도 넣어줬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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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땐 이총이나 저총이나 부품들이 다 거기서 거기인 무개성에 특정 부품 외에 다른 부품을 쓸 이유가 없을 정도로 밸런스가 치우쳐졌었는데... 처음부터 이런느낌으로 개조부품 나왔으면 건스미스 평가가 그렇게까지 좆박진 않았을듯
초기에 좆가드 땜빵용으로 나온 것도 어느 정도 영향을 끼쳤을 듯
좆가드는 그렇게 짬쳐놓고도 좆드워보다 더 좆박으면 어떡하라는 건지 ㅅㅂ
정작 좆가드도 총 개발기간 1년임ㅋㅋ 3년은 단체퇴사후 재영입으로 다 날려서 같은 1년으로 한놈은 콜드워 한놈은 좆가드ㅋㄱ
1년만 더 줬어도... 캠페인 좀비 멀티 다 잘 만들었을 새끼들...
추워가 개발 시간만 많았으면 저런 거 더 신경을 많이 썼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