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충 게이라 갤디코 할 때 그냥 잘하는 갤럼들 응디만 보고 쫓아다니는 편인데
콜드워 후반부터 바빠서 게임을 많이 못했다가
요즘 복귀해서 뱅가드 워존을 즐기려고 하니 너무 적응이 안됨..
베르단슨상님 살아계실 적에는
내려서 초반싸움하고 파밍하고 무장 먹고 정찰기+현상금계약 위주로 하면서 신나게 싸우고 다니다보면 어느새 탑10 안이었는데
요즘은 1서클 무장 못부르고 계약 할 게 별로 없고 다 산악지형이라서
마냥 싸우러 다니려고 하면 이동하느라 시간만 많이 끌리고 중반이후 지형 때문에 찍어눌려서 허무하게 끝나버리는 경우가 너무 많더라고
특히 드랍총들이 적응이 안돼서 그런지 무장 부르기 전 싸움이 너무 애매한 느낌임 자신감도 없어지고
그래서 요즘 갤디코도 잘 안들어가고 그냥 지인들끼리 어쩌다 한번씩만 돌리고 있음..
잘하는 게이들은 어떻게 게임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예를 들면 중반부터는 무조건 자리를 잡고 기다리는 게 유리하다든가 하는 시나리오가 서있는지 궁금함
드랍무기 익숙해져야됨 stg mp40 파파샤같은 것만 먹고 현상금 잡으면서 돈 버는대로 무인돌려서 교전하다 1써클되면 무장뽑고 현상금잡다가 거물현상금잡고 무한 궤도 오히려 겜은 더 단순해졌음
그냥 겜이 유령겜에서 한순간에 적 위치 다보이는 겜으로 바뀌어서 잘하는 파티아니면 겜 베르단스크보다 더 빡셀걸 자리잡고 존버는 베르단스크 때나 통했지 요새 궤도로 위치 다 보여서 잘하는 파티가 헌팅하러 오면 개죽음임
그래서 요즘 아무리 잘하는 파티도 초반 말려서 무인이나 궤도 못돌리면 겜 빡세짐
맞네 요즘 딱 그런 느낌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