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블옵3 캠페인 갈아엎고 짧은 기간안에 다시 만듬
2018년
블옵4에서 2대2 멀티 캠페인 넣으려다 갈아엎고 블랙아웃 급조해서 만듬
2020년
블옵4 지원 끝나자마자 슬렛지가 빤스런한 추워에 땜빵용으로 투입되어 1년만에 급조해서 만듬
2021년
땜빵용으로 만든 추워 지원 끝나자마자 곧바로 뱅좀비 제작 투입, 그와 동시에 자기네 2023년 콜옵 제작도 해야됨
2015년
블옵3 캠페인 갈아엎고 짧은 기간안에 다시 만듬
2018년
블옵4에서 2대2 멀티 캠페인 넣으려다 갈아엎고 블랙아웃 급조해서 만듬
2020년
블옵4 지원 끝나자마자 슬렛지가 빤스런한 추워에 땜빵용으로 투입되어 1년만에 급조해서 만듬
2021년
땜빵용으로 만든 추워 지원 끝나자마자 곧바로 뱅좀비 제작 투입, 그와 동시에 자기네 2023년 콜옵 제작도 해야됨
트아가 리빌딩 할 기회도 없이 계속 쥐여짜이고 있는 상황이긴 함.
슬레지나 트아나 실질적으로 개발기간 둘다 1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트아가 만든 콜드워가 그나마 더 나았던거 생각해보면 ㄹㅇ 뭐라해야하지 어이가 없다
사는 입장에선 기업 입장 생각할 필요가 없긴한데 너무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