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욕먹어도 콜옵 시리즈 중에서 유의미하게 차별점을 내건 게임사는 트아밖에 없음
블옵1 =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 도입, 멀티 커스터마이징 도입
블옵2 = 다채로운 멀티 팩션 도입, pick 10 도입, 스코어 스트릭 도입
블옵3 = 최초로 궁극기 시스템 도입, 미래전 멀티에서 그나마 호평받은 쓰러스트 점프 도입
블옵 4 = 최초로 오퍼레이터 단위 스킬/궁극기 도입, hp 150으로 증가(결국 망함)
콜드워 = 건스미스에 부가 특전요소 도입, 새로운 스코어 스트릭 도입 (결국 망함)
나머지 인워랑 슬렛지가 새로운 거 내놓은거랍시고 나온건
인워 < 현재 슬라이딩 체계 도입, 전술 달리기, 건스미스
슬렛지 < 멀티 인원들 모이는 헤드쿼터 도입 (후속작에 없음)
결국 모던 리부트 나오기 전까진 블옵 시리즈 나온 요소 받아먹다가 모던 리부트에 총기 강간범과 모션 덕분에 호평 받은거가지고 지금껏 혁신을 도입해온 트아가 최근 좆옵4, 콜드워 말아먹었다고 노근본이라고 욕 먹는게 너무 안타깝다 이말이야
픽10이 솔직히 별의별 조합 다나와서 개재밌음
건스미스가 너무 섹스한 시스템은 사실인데 콜드워랑 뱅가드 보면 알듯이 만드는 사람들에따라 섹스냐 할카스냐로 갈림
콜드워도 어줍잖게 모던따라하려다 조진것같음
액티가 워존 맞추라고 한거니까 억지로 따라한거지 얘네가 뭘 알고헀노?
무지성으로 머가리 덜 깨진 애들 좆던리부트 하나만보고 욕함 ㅋㅋ
트아한테 시간만 넉넉하게 주고 만들라하면 잘만들거임 모던엔진으로 게임 만들거니까 괜찮게 뽑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