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이 원래 이드 소프트웨어 쪽 도와서 헥센, 헤러틱 만들다가
1997년 액티비전 인수 후 솔저 오브 포춘 -> 지금의 콜옵 개발사가 된건데
(중간에 퀘이크 4도 있었음)
이제 마소 인수를 통해 이드랑 다시 재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이븐이 원래 이드 소프트웨어 쪽 도와서 헥센, 헤러틱 만들다가
1997년 액티비전 인수 후 솔저 오브 포춘 -> 지금의 콜옵 개발사가 된건데
(중간에 퀘이크 4도 있었음)
이제 마소 인수를 통해 이드랑 다시 재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퀘이크 ㄷㄷ
베데스다로 넘어가기전 울펜슈타인 제작사도 레이븐이던가
ㅇㅇ 2009년판 울펜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