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할만한 게임없어서 PC방에서 하스스톤 하려다가
배틀넷의 콜오브듀티를 봄
WAW, MW2, BO1만 대략 알고있었음
이게 뭔게임인지 시작하게됨
FPS니까 대충 재밌게했음
그리고 M4만렙 찍을때까지 노파츠로 게임함
추후에 대학 친구가 콜옵한다는걸 알게되어서 같이 약탈하러 피방갔는데
내 노파츠 무장보고 어이없어하는 눈빛을 받음
2019년 할만한 게임없어서 PC방에서 하스스톤 하려다가
배틀넷의 콜오브듀티를 봄
WAW, MW2, BO1만 대략 알고있었음
이게 뭔게임인지 시작하게됨
FPS니까 대충 재밌게했음
그리고 M4만렙 찍을때까지 노파츠로 게임함
추후에 대학 친구가 콜옵한다는걸 알게되어서 같이 약탈하러 피방갔는데
내 노파츠 무장보고 어이없어하는 눈빛을 받음
난 겜창 친구덕에 블4찍먹하다가 모던 베타도 하면서 콜붕이 정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