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블이 안쓰던 IP들 꺼내서 만들게 하고싶어 하는듯?
엑박 수장 필 스펜서가 워싱턴포스트랑 이야기할때
King's Quest라는 1990년대에 처음 나온 액티비전의 개씹 틀딱 게임 시리즈랑 기타히어로 다시 보고싶다 언급했는데
전자가 개씹 틀딱 시리즈라 대충 반응 보니 거의 뭐 아빠와나 재밌게 했다고 그거 시리즈 부활시키고싶다급 발언임
어쨌든 옛날 IP들 부활을 액블 개발자들과 의논하고 싶다 하는거 보니 콜옵 격년 출시 이야기랑 맞아 떨어지는듯?
결국 이런거 하려면 콜옵에 손대던 몇몇 액티비전 스튜디오들이 맡아야될테니 격년으로 가는게 자연스러울테니
근데 마소가 워낙 돈이 썩어 넘쳐서 옛날 틀딱 ip든 새로운 ip든 걍 맘대로 개발해보고 해봐도됨. 개발자들 입장에선 개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