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ㅈㄴ 배고파서 식당에 들어감.
식당이 그 동네에서 ㅈㄴ 유명한 맛집이라 호평이 많음.
식당 주인이 바뀌긴 했는데 그래도 기대하고 밥 주문했는데

니미시벌거 좆도 맛이 없음.

그래서 밥맛이 왜이러냐니까 주인장이 나와서 하는말이
밥에 대한 기대가 너무 잔혹하대 시발.

그래서 반찬이라도 먹을라는데 반찬이 안나옴.
물어 보니까 지들 밥먹어야된다고 밥먹고온대 시발.
좆같아서 쉬익쉬익 거리고있는데

옆테이블에서 백반정식 시킨새끼는 공깃밥만 덜렁있고

나머지는 이따 저녁때쯤 와서 마저 차려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