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얄이 흥한이유-FPS에서 AOS랑 흡사한 1판 빡집중모드라 중독성,반복성플레이 유도가 높음
롤,도타같은 AOS장르에서 초반라인전=배틀로얄에서 첫 랜드마크 내리고 랜드마크에 내린 적들 정리
라인전 끝나고 오브젝트 싸움 및 한타 페이즈 = 랜드마크 정리하고 자기장 따라 이동하면서 만나는 적 정리
최종 건물 밀고 승리 = 최후의 자기장에서 우승
이 배틀로얄 열풍때문에 무지성닥돌형 FPS들은 바로 저조한 인기가 되버렸고 그쪽방면의 대표작인 천하의 콜옵조차 GG치고 배틀로얄로 외도한거임
배틀로얄이 쫄깃한 맛이 있긴하지
난 열심히 파밍하고 허무하게 죽는게 너무 싫더라 장르 피로도도 심하고 현자타임이 너무쎔 다른 사람도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난 그거때문에 파츠에 힐템 투척물 다 파밍해야하는 배그같은거는 못하겠음 워존은 사실상 돈하고 장갑판만 파밍하면 끝나고 죽어도 쉽게 살리는게 가능하니까 현타가 적게와서 좋더라
나도ㅇㅇ 다인큐라도 나 하나가 큰 손실이 된다는게 부담스러움 - dc App
배틀로얄도 예전에비해 엄청 흥하진않는거같은데 단물다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