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시만 하다가 약탈 오랜만에 했는데
크래시 똥싸개짓 하다보니 리드샷 감도 오고
평소였으면 시골에서 계약만 햿을텐데 자신만만하게 피크 개돌갔음
훈련의 성과가 있었는지 캔따개마냥 보이는 족족 헤드따는데 성공함.
피크에서 한 5킬 먹고 현상금하러 마인으로 낙하산 타고 날아가던 중에
게임 멈춰서 끔..
워존 첨 시작할때는 애들 보는 것조차 무서웠는데 이젠 두렵지도 무섭지도 않다.
무서운 건 이런 내 자신..
야존 약탈 같이 할 친구 있으면 말해조삼. 헬기작 안 하고 현상금 계약만 하면서 돈 모으는 플레이 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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