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별로.
난생 처음보는 사람이 나오더니만 금마가 나보고 내가 니 애비래. 그러더니 갑자기 화생방훈련하고 애비 본지 30분도안되서 총맞아 뒤짐. 하디르랑 파라는 그거보고 질질짬 + 미션 자체가 말도안되고 개연성 좆도없고 파라라는 캐릭터가 너무 좆병신이라서 개노잼이였음
미션이 너무 작위적이라 플레이하면서 "아 시발 이타이밍에 눈물 한방울정도 흘려줘야되나?"
익명(121.1)2022-03-03 20:02
답글
제일 기억남던 건 시작하자마자 건물 잔해 파해질 때 나온 죽은 엄마······.
최번개(thwkzkfna)2022-03-0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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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생각만 들었음.
오히려 나는 모던2의 노러시안이 훨씬 더 잔혹했음.
작중 마카로프가 직접 등장하는 빈도는 적지만 무고한 자국민들을 학살하는 그를 보고 "확실히 임마는 나쁜놈이네 죽여야겠다." 라고 플레이어들에게 각인을 시켜줌.
익명(121.1)2022-03-0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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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제작진도 마카로프가 나쁜 놈이란 개연성 필요해서 만든게 노러시안이라고
최번개(thwkzkfna)2022-03-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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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별로 안슬펐음. 아니 시발 건물에 깔려서 우리 엄마가 죽었데. 근데 내가 게임에 나온 파라 엄마라는 사람하고 유대관계나 추억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이사람은 니네 엄마 아빠임. 근데 이제 나쁜놈들이 죽임 ㅇㅇ"하는데 슬프겠음?
생판 모르는사람이 죽은건데 슬프지는 않지.
오히려 블옵1에 나오는 보우먼처럼 같이 싸웠던 동료가 죽었을때가 더 슬펐음.
익명(121.1)2022-03-0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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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파라 어린시절 회상 미션은 제작진이 뭘말하고싶은지는 알겠지만은 전혀 슬프진 않은 미션이였음.
익명(121.1)2022-03-0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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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르 따라다니며 러시아군 사이로 몰래 피해다니는 부분 전쟁난민꼬마가 아니라 맥밀란 대위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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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나쁜 놈이라 그런지 공포보단 빨리 죽이고 싶다는 분노가 들더군요.
난 별로. 난생 처음보는 사람이 나오더니만 금마가 나보고 내가 니 애비래. 그러더니 갑자기 화생방훈련하고 애비 본지 30분도안되서 총맞아 뒤짐. 하디르랑 파라는 그거보고 질질짬 + 미션 자체가 말도안되고 개연성 좆도없고 파라라는 캐릭터가 너무 좆병신이라서 개노잼이였음 미션이 너무 작위적이라 플레이하면서 "아 시발 이타이밍에 눈물 한방울정도 흘려줘야되나?"
제일 기억남던 건 시작하자마자 건물 잔해 파해질 때 나온 죽은 엄마······.
라는 생각만 들었음. 오히려 나는 모던2의 노러시안이 훨씬 더 잔혹했음. 작중 마카로프가 직접 등장하는 빈도는 적지만 무고한 자국민들을 학살하는 그를 보고 "확실히 임마는 나쁜놈이네 죽여야겠다." 라고 플레이어들에게 각인을 시켜줌.
ㅇㅇ 제작진도 마카로프가 나쁜 놈이란 개연성 필요해서 만든게 노러시안이라고
그것도 별로 안슬펐음. 아니 시발 건물에 깔려서 우리 엄마가 죽었데. 근데 내가 게임에 나온 파라 엄마라는 사람하고 유대관계나 추억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이사람은 니네 엄마 아빠임. 근데 이제 나쁜놈들이 죽임 ㅇㅇ"하는데 슬프겠음? 생판 모르는사람이 죽은건데 슬프지는 않지. 오히려 블옵1에 나오는 보우먼처럼 같이 싸웠던 동료가 죽었을때가 더 슬펐음.
개인적으로 파라 어린시절 회상 미션은 제작진이 뭘말하고싶은지는 알겠지만은 전혀 슬프진 않은 미션이였음.
하디르 따라다니며 러시아군 사이로 몰래 피해다니는 부분 전쟁난민꼬마가 아니라 맥밀란 대위인 줄
닉 어디서 봤는데
데이비스 가족의 휴가가 과라년 스토리보다 더 잔혹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