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에 루스키들한테 애비애미 다뒤지고
애비 죽인 j12한테 저항하다 끌려가서 수용소생활 존나 하다가
프라이스의 영국군 특수부대가 수용소 습격할때 총들고 싸워서 수용소를 탈출하지만 하디르를 제외한 지 친구들 다 뒤진거임.
그래서 하디르에게 의지하면서 우르지크스탄 혁명 전선인가 나발인가 만들어서 루스키들한테 대항하는데 맨날 개털리다가
가스 + 우르지크스탄 내 러시아 세력 약화를 목적으로 찾아온 CIA요원 알렉스를 만나는거임.
그래서 알렉스의 도움을 받아서 러시아군을 탈탈 텀.
그렇게 알렉스와 파라는 같이 러시아군과 싸우며 급속도로 관계가 발전하고 정분나서 거사를 치룸.
그런데 파라가 믿고 따랐던 하디르가 가스를 탈취한 범인이였음.
그래서 프라이스와 카일이 알라탈라와 손잡은 하디르를 잡고
서방 언론에 하디르가 알카탈라 수장 늑대의 후계자로 런던 피커딜리 테러의 주동자이자 서방 곳곳에 가스 테러를 준비하고있었던걸로 구라 뉴스를 내보냄.
이로써 우르지크스탄에 서방세력이 개입할 명분을 만들어짐.
서방은 혁명전선과 알카탈라, 러시아를 모두 적으로 규정하고 우르지크스탄에 군대를 파병함.
그렇게 서방과 파라의 혁명전선과 알카탈라, 러시아군이 뒤엉켜 싸우게되면서 우르지크스탄이 개판이됨.
그리고 알렉스는 파라를 위로하며 본부의 명령을 씹고 혁명전선을 위해 싸움.
그러나 파라의 혁명전선은 패전을 거듭함.
공들여 세운 기습작전은 정보가 새는 바람에 실패하고 러시아군과 서방군, 알카탈라에게 존나게 두들겨 맞은 혁명전선은 수세에 몰림.
그때 혁명전선 본부에 프라이스와 카일이 도착하고 격노한 파라가 그들에게 총구를 겨누지만 프라이스가 그녀에게 거래를 제안함.
조지아에 있는 바르코프 장군의 가스공장을 공격하자면서, 그렇게 공장을 파괴하면 서방세력이 혁명전선과 연합을 맺고 우르지크스탄을 재건하는데 도움을 줄거라고 말함.
파라는 거짓말이라며 프라이스의 제안을 거부하지만, 알렉스의 설득 끝에 결국 제안을 수락함
그렇게 파라와 혁명전선 전사들과 프라이스,카일,알렉스 같은 극소수 특수부대원들이 조지아에 있는 바르코프 장군의 가스공장을 공격하러감.
혁명전선 전사들은 전멸하고, 파라와 알렉스, 프라이스, 카일은 가스공장을 점거하는데 성공함.
프라이스와 카일은 자신들이 남은 러시아군을 상대하고 공장을 폭파시킬테니 파라와 알렉스에게 바르코프 장군을 잡으라고함.
그렇게 파라와 알렉스는 빤쓰런치려는 바르코프 장군을 잡아죽임.
바르코프가 죽고 파라가 먼저 떠나간 혁명전선 동료들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림.
그런데 그때, 알렉스가 파라를 배신하고 총을쏨.
파라는 피를 흘리며 도대체 왜이러냐면서 자신에게 총을 쏜,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에게 매달림.
그러나 알렉스는 일말의 자비도 없이 그녀의 머리에 총알을 박아넣고, 프라이스와 카일이 정리한 가스공장으로 돌아옴.
사실 알렉스와 프라이스,카일, 니콜라이는 처음부터 가스공장을 폭파시킬 생각이 없었음.
알렉스는 CIA의 명령을 받고 우르지크스탄에 서방세력의 괴뢰정권을 세우기위해, 걸림돌이되는 러시아군정과 혁명전선을 제거하기위해 의도적으로 파라에게 접근했던 거임.
뿐만아니라 알렉스는 혁명전선의 작전을 알카탈라와 러시아,서방군에게 유출하여 혁명전선이 수세에 몰리도록 공작활동을 했었음.
프라이스와 카일은 미국을 도와주면 우르지크스탄에서 나오는 자원의 10%를 양도하겠다는 미국의 약속아래 영국정부가 파견한 요원들이였음.
니콜라이는 러샤 군부 내에서 바르코프의 반대파인 군부 온건파 쪽의 인물로 바르코프를 제거하고 우르지크스탄에서 철군하기위해 자신의 상관들의 명령을 받고 이들을 도와준것.
그렇게 서방은 바르코프의 공장에서 독가스 설비와 제조법을 획득하여 무기화함과 동시에 우르지크스탄에서 러시아 세력을 제거, 자신들의 괴뢰정권을 세우는데 성공함.
그리고 화면은 죽어가는 파라를 비추고, 게임은 막을내림
만약에 모던 리붓 캠체인 이렇게 나왔으면 갓겜임?
뱅가드 집필한 보지년들보다 니가 523배 낫다
ㄹㅇ
블랙옵스 그 자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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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조용히 해줬으면 좋겠어
거근 알파메일 알렉슨ㄷㄷ
스토리가 ㄹㅇ 선도악도 없네 잘 만들었다 정성추
ㄱㅅ
블랙옵스가 현대전이었다면 이런 분위기였을듯 ㅇㅂ드림
알렉스가 죄책감에 자살했으면 어떠까
고건 쫌
이런 식으로 나왔으면 콜옵 역사에 길이 남는 명작이 될 수 있었다 ㄹㅇ
ㅇㅈ
존나 재밌네 ㅅㅂ 권선징악 초딩 샌드니거 스토리 작가보다 너가 훨씬 깊이있고 재밌다
진짜 차갑고 무겁다... 내 취향이야
블랙옵스 현대전버전 ㅅㅌㅊ
하디르는 중간에 배신한 이후로 안나오는데 어케됨
파라 시체에 세 발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