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카로프는 페르세우스의 새로운 지도자가될것같고



메넨데즈는 자신과 목적이 같은 마카로프를 도울것같음.



콜드워 시즌6 엔딩에 스티치가 애들러에게 죽기 전
"그는 첫번째 페르세우스가 아니였고 나또한 마지막 페르세우스가 아니다. 페르세우스의 사상은 계속 될것이다."
이라는 말을 남기며 후속작에서 페르세우스가 반드시 등장할거라는 암시를함.



그런데 페르세우스의 사상과 마카로프가 상당히 비슷함.


(각각 노러시안과 그린라이트작전)

첫째.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음
마카로프는 미국과 전쟁을하기위해 수백명의 무고한 민간인을 학살, 페르세우스는 서방 패망을 목표로 그린라이트 핵폭탄을 역이용하여 유럽을 초토화시키려했음.





(페르세우스 특수공작원, 러시아 국수주의파)

둘째. 정부의 통제를 벗어난 조직이거나 조직에 속해있고 사병을 가지고있음.





셋째, 페르세우스와 마카로프의 궁극적인 목표는 미국의 패망과 소련/러시아가 세계를 지배하는것임.



그들의 목표는 미국에게 복수하고싶어하는 매넨데즈의 목표와 비슷함.


블옵2 스토리에서도 짱국을 공격하고 미국과 짱국을 이간질 하는등 반자본주의/아나키스트같은 면모를 보이는 매넨데즈이지만

적의 적은 나의 동맹이라는 말처럼 매넨데즈는 마카로프와 러시아를 그닥 환영하진않지만 미국을 파멸시키기위한 목적을 이루기위해 마카로프와 동맹을 맺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혹은 콜드워 카르텔 맵에 메넨데즈가 페르세우스와 협력관계였음을 알수있는 이스터에그나
그가 블옵2에서 공산권 국가들을 지원하는것을 보면 러시아에 별다른 악감정이 없어보이기도함.)




그외에도

이므란 자카에프가 지 아들 빅토르한테 보낸 편지에 페르세우스가 언급됨.


모던리부투의 배경이 카르텔과 전쟁이라는 루머 (메넨데즈와 100%연관될듯.)


이런걸 보면 뭔가 연관이 있을거같음.




+)만약에 마카로프가 새로운 페르세우스면 블옵2 우즈처럼 애들러가 틀딱되서 휠체어타고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