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쉬가 독단으로 벨을 쏜게 아니라 ㄹㅇ 페르세우스가 벨을 버린거였으면 나중에 페르세우스를 배신하는 선택을 하는게 좀 더 자연스럽고 페르세우스 계획을 이 악물고 막는 당위성도 생기고 마지막에 홍들러한테 총맞고 뒤질때 비참함도 더 커지지 않았을까.

베드 엔딩이야 뭐 그냥 애들러 낚고 개까다가 총 두다다 맞는 그걸로 가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