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유행했던 질병이나 발생했던 사건,분쟁, 음모론으로 스토리를 짜는거임.
기본적인 인물대립구조는 그대로
페르세우스를 막으려는 애들러와 팀원들
서방을 파괴하기위한 페르세우스와 스티치
이렇게 진행되고
시즌별로 스티치의 계획이 달라지는거임.
예를 들어서
시즌 1 - 스티치와 페르세우스 공작팀이 미군 연구소를 습격해서 미군이 만든 화학병기를 탈취함.
스티치는 노바6를 제조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화학병기를 어마어마하게 양산해서 미사일에 장착,서방을 공격하려함.
애들러팀은 이를 막기위해 고군분투함.
결국 애들러 팀은 스티치의 화학병기 살포 계획을 막지만,
아무도 모르게 유럽 프랑스에 불발된 미사일에서 화학병기가 새어나옴.
그리고, 이 화학병기가 에이즈라는 암시를 하며 시즌이 끝남.
실제로 에이즈는 80년대 프랑스에서 처음 보고되었음.
(아 씨발 적고보니깐 전세계 에이즈 환자분들께 너무 실례되는 내용인듯.)
시즌2 - 스티치가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사이 어마어마한 길이의 땅굴을 이용하여 대규모 공산 게릴라들을 미국 본토로 침투시켜 미국을 쑥대밭으로 만들려고함.
애들러팀은 베트남전 당시 땅굴쥐 부대원이였던 이들을 데리고와서 땅굴을 파괴하려함.
그렇게 땅굴쥐 부대원들의 눈물겨운 희생으로 스티치의 땅굴 침투는 실패함.
그외에도 '페르세우스 요원이 레이건 암살공작을 실행한다.' 같은 내용이나 '미군의 핵미사일 체계를 해킹해서 소련의 핵공격에 대응하지 못하게 만든다.' 등등
냉전 당시 있을법한 일들로 시즌별 스토리를 구성하고 신작나올때마다 나오는 이벤트처럼 시즌마다 워존에 pve 이벤트를 넣어주는거임.
아 시발 다음 블옵시리즈 이런식으로 멀티스토리 전개되면 존나재밌겠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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