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만큼의 감성과 게임에 대한 열정이 식어 버림
친구가 베틀넷에 배그같은 게임 나왔다고 해보자 해서
개인 로드아웃 개념도 모르고 무작정 시작 했을때
개인무장 쳐먹은 애들한테 지고
파밍 의존도 개병신 같다고 글 싸질렀다가 갤럼들한테 욕먹은 기억이 새록새록 하노..
로드아웃 개념 알고 꾸역꾸역 혼자 랜매 돌리고 배로에서 굴러 가면서 엠포 만렙 찍었을때
ar에 알라봉만 들고 다니다
그라우라는 총도 나오고
스샷 아킴보란 개사기총 존재도 알게 되고
혼자 꾸역꾸역 배로 약탈 돌려가며 총렙 올리고 아킴보 뚫고 개ㅈㄹ 하다
모코어 사서 미친듯이 백금작도 해보고
메타 고착화가 그때도 엄청 심했지만 재미 있었는데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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