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데라 홍보영상에서도 휴양지 컨셉을 어필했는데
잠깐 휴양지에서 힐링하는건 도움이 되지만
너무 오래있으면 오히려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진다
베르단스크가 오래해도 안질렸던 이유가
우리가 자주 접하는 풍경의 도시컨셉이었기 때문임
베르단스크 내에서도 우리가 자주 보기 힘든 자연환경, 거대시설물은 있었고, 플레이하는데 즐거움을 주는데 충분했음
근데 칼데라는 캐피탈, 리조트를 제외한 전구간이 낙후된 원주민 마을같아서 관광지는 커녕 오지탐험으로 힐링하기엔 부적합하다고 생각함
결론: 베르단스크가 존나 그립다
- dc official App
배그 사녹마냥 가끔 끌릴때 해야지 이것만 계속하니까 속 뒤집어질거같음
게임에서의 휴양지인데도 몸이 존나 무기력해지는 기분들음 - dc App
뭣보다 눈까리가 존나아픔 색적더럽게 안되고 허허벌판이고 겜돌리기 전에 억까 어떻게 당할지미리 시뮬레이션 돌리면 할맛뚝떨어짐
약탈만 도는데 칼데라+돈줄임 이거때문에 즐겁지가 않아 - dc App
휴양지 느낌도 좆도 안나고 그냥 베트콩들 숨은 집 털고 다니는 것 같음 매 순간순간이 피곤함
ㄹㅇ 그냥 오지가서 개고생하는것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