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
사회자가 앞에 앉은 윌스미스 마누라 빡빡머리인거 보고
“올ㅋㅋㅋ 지 아이 제인 기대해봅니당ㅋㅋ” 드립침
참고로 지 아이 제인은 데미무어가 삭발하고 나온 특수부대 영화
근데 윌스미스 마누라는 그 영화 출현한 적도 없고
그냥 탈모진단 받아서 빡빡이였던 거 (미국인들 다 앎)
요약하자면 사회자가 윌스미스 마누라 빡빡이라고 놀린 거
빡친 윌스미스는 바로 걸어가 싸대기 존나 쎄게 때림
그리고 씨발련아 주둥아리에 내 마누라 이름 올리지도 마라 시전
콜옵얘기: 지 아이 제인에서도 총 쏨
프로는 프로네 당황은 했는데 그럭저럭 잘 넘기노 ㅋㅋㅋ
분위기 존나 갑분싸 될 뻔 했는데 와 테레비 방송 역사상 엄청난 일이 났군요 대충 드립치면서 어물쩡 넘어감
근데 윌은 ㄹㅇ 진심으로 빡친 거 같음
윌스미스 마누라 바람도 피고 지랄났는데 ㅈㄴ 참사랑꾼이노 ㅋㅋ
아들딸 죄다 동성애에 미쳤고 아내는 바람피는데 자기 자식들한테 부모들이 없어지는거는 못겪게 하겠다고 그냥 참고 넘어갔음 물론 때린건 잘못했는데 드립 좀 안일하게 침
옷만 둥둥 떠댕기는데 뭐가 보인다는 거임
이빨
크리스 돌은 좀 맞아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