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는 듀오 이상으로밖에 없어서 거의 안해봤고, 맵도 잘 모르는데 솔로 생기고나서 한번 해보니까 리서전스 솔로가 훨씬 재밌어서 배틀로얄 안하고 계속 리서전스 솔로만 하게되었음.. 플탐도 짧은데 교전도 잦아서 재미진듯 적도 계속 부활하면서 킬따는 재미도있고, 나도 부활해서 기회도 넉넉하니까 허무함도 크게 없음. 칼데라는 베르단스크에서 느꼈던 재미가 사라지고, 억지로하는 기분에 지형도 고지대가 너무 많아서 차량없이 뛰어서 이동할때마다 스트레스받고 답답하고.. 베르단스크 처럼 정찰기 켜고 적 찾으러 죽이러가기도 힘들고. 차도 자꾸 타다보면 지형이 거지같아서 뒤집히는 경우도 많아서 짜증나더라. 차라리 리버스 하는게 더 재밌네.. 그래도 워존이라고 애정때문에 억지로 한 감이 있긴한데. 진짜 게임은 본인이 할때 재밌는걸 해야하는걸 느끼는 순간임. 스트레스 덜 받고 오히려 즐길려고 게임키게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