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명이 말 그대로 다 흩어져있음
이미 사람 있는 건물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은 없을테니 다 빈 건물 찾아서 들어감
그래서 한번 뒤지고 재배치 될 때 보면 어딜 가도 사람이 보임
쿼드나 트리오의 경우에는 같는팀끼리 뭉쳐있으니까 해봤자 열댓 군데만 사람이 있음
근데 솔로는 죄다 서로 적이고 리버스에 있는 건물을 다합쳐도 30채가 안됨 아마??
그래서 모든 건물마다 사람이 들어차있음
글고 밖에서 좀만 뛰어다니다 잘못걸리면 똥싸개들한테 걸려서 뒤져버리니까 다들 심박 들고 자기 위치만 고수함
결국 한번 꼬이면 계속 엄한데 내려서 뒤지고 다시 내리고만 반복하다 끝남ㅋㅋ
마지막 서클에도 막 9명씩 살아있고 그러더라
맵 개편도 좋아진 점은 확실히 좋아진 것 같고 솔로 리서전스 시스템 자체도 ㄱㅊ은거같음 후반가면 좀만 잘못 판단하면 바로 따이니까 오지게 긴장되고 좋게 말하면 ㄹㅇ 쫄깃함
걍 지역 밀집도를 팀 수가 아닌 사람 수로만 생각하고 하던대로 45명 전부 꽉꽉 채워넣은게 설계미?스??인거 같음
글고 스테이션이 ㄹㅇ 미친시스템임ㅋㅋㅋ 경기 시작하고 특정 시간대에 유독 전문가가 잘나오던데 전설 무기 열개만 갈아도 팀원 싹다 전문가 먹고도 남아돌더라ㅋㅋ
랜쿼드하던 입장에선 훨씬 쉬움
저이 갤디코 해요
님 말대로 부동산도 문제고 돈도 쿼드일땐 무장 UAV 군수품 하나 사면 4명 다 효과보니 맵 전체 돈을 10팀이 나눠먹는 셈인데 솔로는 사실상 45팀이 나눠먹으려하니 모자랄수밖에 없음
ㄹㅇ 돈모으기 개빡세서 무조건 계약 있는데 or 프리즌같이 돈 드랍 많이되는데 안내리면 초반 운영이 불가능한 수준임
안하면되잖아 강제도 아닌데 왜 투덜대 칼데라 솔로 하러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