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단스크 때는 못하는 팀원있어도 건물끼고 싸우거나 뚫는 그림이라 잘하는 사람이 잘 엄폐하고 하나하나 따면 되었는데

칼데라는 엄폐물 없이 개방된 평지에서 싸우다 보니 잘해도 먼저 맞기 시작하면 나무 하나에만 의존해야하고 팀원들이 백업 안해주면 답없음

근데 색적도 좆박아서 빨핑 안찍어주면 적찾기도 존나 어려움

kd3 넘어가면 대충 어디서 맞았는지 방향만 알려줘도 백업해주는데 kd 1-2는 그런게 안되다보니 팀탓하는 것도 심해지고

그렇게 교전 후 한두명 짤려도 베르단스크는 금방 복구되어서 으쌰으쌰했는데

칼데라는 돈도 없고 미션도 없어서 한명정도 겨우 복구하고 2명 뒤지면 무인없이 다니다가 억까당하거나 무장없이 다니거나 뭔가 불안전 스쿼드 운영을 해야됨

돈, 미션 둘 다 부족하니 맨처음 낙하 때도 팀에 따라 첫무장뽑고 운영되냐 재보급 뺏기고 전멸하고 어렵게 운영되냐가 갈림

이러니깐 잘하던 갤러들 떠나거나 다 접은 갤디코에서 남은 인원끼리라도 재밌게 배틀로얄 해보려 하더라도

킬도 못먹고 뒤지면 배그마냥 유튜브보면서 기달려야 하고 존나 재미없어지지 그러니깐 다들 리서전스로 몰리는거고

베르단스크 때는 팀 총합 킬 최소 50  많으면 100도 나오고 그랬는데 칼데라는 시발 많아야 60이고 1-2서클 때 적못만나고 뛰어댕기기만 하면 다 합쳐서 20킬도 못나옴 ㅋㅋ

같은 플레이타임으로 교전횟수, 킬이 반토막 나는데 재미있을 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