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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집, 등대, 프리즌, 물통구간은 스토리지타운같은 약속의 땅이 되어버림

그와중에 존나 열심히 닦아도 끝까지 오는 꿋꿋함 + 솔쿼드의 미친 리스폰속도 + 낙하 알라봉의 대환장 파티

이게 합쳐지니 리버스 리서전스보다 더 빡세지면서 자동으로 빡겜을 해야하는 문제가 생김


갤디코면 역할분담해서 트로피 한명은 들고있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거임

분명 런처류 안들고있던놈이 닦이고는 낙하런처로 행패부리는 경우 있음


물론 덜빡세게 힐링하는법은 있는게

할배,할매집, 프리즌만 안가면 그나마 빡겜 안해도됨

다른 지역에도 사람은 있어서 아예 교전 끊길 일 없이 힐링약탈 가능


재보급, 보급품확보계약은 조기매진되니까 돌려면 역할분담해서 빠르게 도는걸 추천함

현상금계약은 거의 프리즌에 있는애 잡히니까 감안해서 계약잡아라

물론 대부분 해'줘' 당하긴 하는데 은근 질긴애들 있음


현금헬기 부르는순간 무수한 핑크연막이 우리쪽으로 떨어질거임 눈치 잘 보고 불러라


결론: 리버스 약탈 재밌긴한데 장기간 하기엔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