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 고스트 처럼 전작 캐릭터를 랜박으로 내놓기도 하고
해당 작품에 출연하는 캐릭도 마찬가지로 랜박으로 나오기도 했음
이 캐릭은 좀비에서 나온 캐릭인데 멀티에도 나오게 된듯.
독특한 수준은 딱 이정도였긴 했음. 블옵4나 어드밴에 비해선 양호한 편이긴 하지.
대부분은 괜찮은 편이었는데 이번작에서도 이런 상태를 유지할지는 모르겠음.
아마 할로윈 스킨 빼면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 싶은데 액티비전이 또 개입해서
유저에게 좀 이끌릴만한 스킨이라도 만들라고 지시라도 받으면 또 블옵4 처럼
될 수도 있겠지.
워낙 뇌절 스킨이나 분위기가 저런식으로 가니까 위 같은 짤들이 나오기도 함.
어드밴스드 워페어 기점으로 지나치게 튀는 스킨들이 나와서 혐하는 사람들이
좀 있었는듯 보임.
어느쪽이 좋은지는 주관적인거니 뭐 그렇다 치고
색깔 놀이 말고 괜찮은 스킨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
ww2는 스킨도 랜박도 ㄱㅊ앗는데
배브 생각해보면 이 쪽도 세계2차 대전 게임 치곤 좀 멀리 나간듯한 스킨들이 몇 있었고, 여캐 논란도 있었는데 개발사가 적당히 선지키면서 대처 잘해서 조용조용하게 지나간 것 같음.
상자 얻기도 꽤 쉬웠고 캐릭스킨이나 무기스킨도 나는 맘에 들엇음
기억상으로는 고스트 커마가 ㄱㅊ했던거같은데
ㅇㅇ 고스트 커마가 나름 괜찮긴 했지. 너무 밀리터리에 묶여있어 심심하단 평도 있었는데 이후 어드뱅이나 블옵3 때 다들 보고 그리워하는 사람이 좀 있긴 하더라.